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위독

2026.08.14 오후 02:37
AD
한국 프로야구의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위독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KBO는 백 전 감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병원 이송 중 호흡이 미세하게 살아나 응급실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백 전 감독의 가족은 연명치료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족과 지인, KBO 관계자가 백 전 감독의 상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앞서 백 전 감독이 별세했다는 보도가 잇따랐지만, 맥박이 미세하게 살아나면서 현재 병원에서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83살인 백 전 감독은 한국과 일본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23년을 뛰었고,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타율 4할 1푼 2리를 기록해 프로야구사에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았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17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8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