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벽 경기 화성 창호 공장서 불...11명 스스로 대피

2026.08.16 오전 09:37
오늘(16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창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노동자 11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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