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18일) 서울 주택가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고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10대 A 군을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A 군은 지난달 23일 서울 화곡동 주택가에서 10대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군은 피해자와 지인 사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군에게서 스토킹 범죄 정황을 확인한 경찰은 관련 혐의를 추가로 적용해 지난달 31일 A 군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