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벽 경기 안성시 창고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2026.08.21 오후 01:11
오늘(21일) 새벽 5시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에 있는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이 난 창고는 식당에서 곡물 등을 보관하는 데 사용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