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 2심 첫 공판 출석..."무죄 입증할 것"

2026.08.21 오후 02:12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실체적 진실을 밝혀 무죄를 입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항소심에서 어떤 점을 위주로 소명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재판을 지켜봐 달라고 답했습니다.

오 시장은 명 씨가 진행한 여론조사 비용 3천3백만 원을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대신 내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