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광주 레미콘 공장서 중장비 깔린 작업자 숨져

2026.08.26 오후 06:11
경기 광주경찰서는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자가 중장비에 깔려 숨진 사고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6일) 낮 1시 10분쯤 경기 광주시 문형동에 있는 레미콘 제조 공장에서 40대 남성 작업자가 10톤급 중장비에 깔려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중장비를 모는 50대 기사가 걸어가던 피해자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과실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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