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에서 온열질환자 59명 발생...28일까지 무더위 주의

2026.08.26 오후 06:23
화요일인 어제, 온열질환으로 모두 59명이 전국 응급실을 찾았으며,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이로써 올여름 온열 질환자는 3천798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34명에서 멈춰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환자는 4천94명으로 올해가 더 적지만, 사망자는 1.3배 정도 많습니다.

전국 온열 질환자 발생 위험은 오는 28일까지 최고 단계인 '4단계'가 유지되는데, 4단계는 '대부분 지역에서 온열질환이 발생해 현저한 피해가 예상되는 수준'일 때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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