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택시흥고속도로서 5톤 화물차 화재...한때 정체

2026.08.27 오전 10:18
오늘(27일) 오전 8시 반쯤 경기 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평택시흥고속도로 시흥 방면 조암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재 진화 과정에서 한때 2km가량 정체가 빚어진 가운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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