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옥련동 다가구주택 화재...1명 사망·4명 중경상

2026.08.29 오전 06:59
어젯밤(28일) 11시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 있는 3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이웃주민 등 4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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