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특별수사관 추가 모집에 나섰습니다.
선관위 특검팀은 최근 대한변호사협회에 특별수사관 적임자 추가 추천을 요청했고, 변협은 그제(28일) 회원들에게 공문을 보내 모레(다음 달 1일)까지 지원과 추천을 받는다고 알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팀은 다음 달 4일까지 검사 20명을 비롯해 수사 인력 60여 명을 배치하기 위해 법무부와 경찰청에 협조 공문도 보낸 상황입니다.
특검은 내일(31일)부터 사건 기록을 넘겨받아 검토하고, 다음 달 7일에는 업무를 본격 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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