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용현동 주택에서 불...주민 2명 연기 흡입

2026.09.11 오전 10:23
어젯밤(19일) 11시 50분쯤 인천 용현동에 있는 3층짜리 다세대주택 꼭대기 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집에 사는 40대 어머니와 10대 딸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침대와 TV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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