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예하 특수부대 예산·임무 관련 정보 외부에 누설한 혐의 특수부대 관련 정보를 누설한 혐의를 받는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군기누설 혐의로 기소된 문 전 사령관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문 전 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예하 특수부대 예산과 임무 관련 정보를 외부에 누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지난 7월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검은 문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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