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저녁 8시 40분쯤 인천 서해구 경서동에서 11톤짜리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앞차를 들이받으며 차량 10대가 연쇄적으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는 40대 트럭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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