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시 원서접수 장애와 관련해 구제 신청을 한 사례가 모두 천5백8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부는 이 가운데 중복 신청을 제외하고 388건이 구제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구제 절차를 거쳐 현재까지 대학에 원서 접수까지 마친 학생은 250명이라고 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