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선한 날씨에 '야장' 즐기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서울 종로3가의 저녁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바로 이 서울 종로3가가 뉴욕과 파리, 로스앤젤레스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외신이 왜 이 골목길에 반했는지, 함께 확인하시죠.
영국 여행 매체 타임아웃이 '2026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를 발표했는데요.
서울 종로3가가 전 세계 40개 도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야외 포장마차 거리에 MZ세대와 외국인들이 몰려들면서, 가장 활기찬 도심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평가입니다.
여기에 익선동 한옥마을과는 또 다른, 이른바 '힙한' 분위기로 재탄생한 종묘 옆 '서순라길'의 변신도 한몫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오래된 옛것과 새로운 트렌드가 어우러져 정말 멋지다"며 엄지를 척 들어 올렸습니다.
어르신들의 사랑방에서, 이제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아오는 '핫한' 동네로 끊임없이 변신하고 있는 종로3가!
오늘 퇴근길엔 시원한 야외 테이블에 앉아 종로3가만의 '야장 감성'을 직접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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