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화성시 공장에서 불..."직원 9명 스스로 대피"

2026.09.21 오후 05:04
오늘(21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에 있는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공장 직원 9명이 스스로 밖으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공장 건물 1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화성시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