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길가에 세워진 SUV에서 화재..."운전자 방화 추정"

2026.09.22 오후 05:23
오늘(22일) 오후 2시쯤 경기 부천시 옥길동에 세워진 SUV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차에 타 있던 30대 남성이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차량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남성이 스스로 자신의 몸과 자동차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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