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수청, 휴일에도 수사 준비...공소청 기록 이관 아직

2026.10.04 오후 05:53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 이후 맞은 첫 휴일에도 본격적인 수사를 위한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중수청은 휴일인 오늘(4일) 일부 간부와 직원들이 출근해 부서별 사무 분장과 매뉴얼을 수립하는 등 행정, 실무 절차를 준비했습니다.

한동안 형사사법정보시스템, 킥스의 일부 기능만으로 업무해야 하는 만큼, 어떻게 사건 기록을 수기로 입력하고 처리할지 등 구체적인 업무처리 방식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공소청으로부터 사건 기록 이관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공소청은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사건 등에 대해 최장 90일 동안 검사가 수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