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1시 반쯤 경기 화성시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큰불은 새벽 4시쯤 잡혔지만 잔불이 모두 정리되는데 10시간 넘게 걸려 낮 12시쯤이 돼서야 불이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현장에 보관 중이던 폐기물 100톤가량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기물에서 폭발이 난 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