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아침 8시 55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 살던 20대 남성이 상반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은 전기레인지 주변부에서 불길을 발견했다는 거주자 진술을 토대로 현장 감식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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