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사이로 거센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보이고, 유리창은 조각조각 깨지며 떨어집니다.
오늘(20일) 오전 11시 50분쯤 발생한 서울 역삼동 상가 화재 모습입니다.
소방은 신고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는데, 이 불로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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