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역삼동 방화' 2차 감식...이 시각 화재 현장 [현장영상+]

2026.10.21 오전 10:36
서울 역삼동에 있는 빌딩 두 곳에서 70대 남성이 잇따라 불을 질러 모두 1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범행 경위를 밝히기 위해 조금 전 2차 현장 감식에 나섰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조금 전인 10시 반부터 경찰이 2차 감식에나섰습니다.

화재 발생 당일인 어제도 경찰과 소방이 합동감식을 벌이기도 했었는데요.

지금 보시는 화면이 어제 정오쯤 서울 역삼동이었습니다.

건물 2곳에서 연달아 불이 났었는데 지금 경찰이 2차 감식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2차 현장감식을 통해서는 정확한 화재의 원인과 범행경위가 밝혀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화재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상황이고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는 등 모두 19명이 다쳤습니다.

피의자는 1차 심문에서 특허법인에게 사기를 당해서 겁을 주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 이렇게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련된 소식은 추가되는 대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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