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봉도 근처 갯벌에서 낚시하던 2명이 밀물에 고립돼 한 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고, 한 명은 실종됐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늘(26일) 낮 1시 50분쯤 인천 옹진군 장봉도 근처 갯벌에서 낚시하던 두 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70대 낚시객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고, 80대 낚시객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