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이 송파구 투표용지 공개 검증을 하루 앞두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27일) 오전 8시 반부터 핸드볼경기장 안에 보관 중인 송파구 관내 선거 관련 각종 서류와 CCTV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내일(28일) 예정된 임의검증에 앞서 검증 대상 물건을 보관하는 장소에 대한 CCTV 녹화자료를 확보하는 차원입니다.
특검팀은 내일 110명 넘는 인력을 투입해 핸드볼경기장 내 투표지와 CCTV 등 물품에 대한 임의검증을 진행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