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청년에게 생애 첫 연금보험료를 지원하는 제도의 사전 신청자가 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의 국민연금 조기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18세 청년에게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연금보험료 1개월 치인 4만 천 원을 국가가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신청자는 내년도 생일이 속한 달에 보험료를 지원받습니다.
공단은 청년들이 지원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학교와 지역사회로 안내활동을 확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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