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소방 '구룡마을 화재' 현장서 정밀 합동감식

2026.10.30 오전 12:06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해 관계 기관들이 다시 합동감식에 나섭니다.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늘(30일) 오전 10시부터 화재 현장을 찾아 유효 증거물 채취 등 정밀 감식을 벌입니다.

관계 기관들은 이틀 전에도 감식 구획을 설정하고 목격자를 찾아 화재 경위를 수소문하는 등 현장에서 감식을 수행했습니다.

지난 27일 오후 3시 50분쯤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는 대응 2단계까지 발령된 끝에 12시간 50분 만인 그제(28일) 새벽 4시 4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