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새벽 0시 40분쯤 경기 가평군 신하리에 있는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5명이 있었는데, 불을 미처 피하지 못한 50대 남성과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나머지 3명은 스스로 대피했는데, 50대 남성 1명은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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