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번 주 목요일부터 인사청문회 준비단으로 출근해 본격적인 청문 준비에 돌입합니다.
법무부는 오늘(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후보자가 오는 12일 청문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해 도어스테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2일 전까지 이 후보자는 방사청에서 근무하면서 인사청문회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준비단 사무실은 최근 개청한 서울 문정동 법조타운에 있는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신축 청사 7층에 마련됐습니다.
단장은 차범준 기획조정실장이, 총괄팀장은 서경원 정책기획단장이 맡았고, 이외 신상팀과 질의답변팀 등으로 준비단이 구성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