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스정류장 돌진한 승용차..."오토바이 피하려다"

2026.11.08 오후 04:11
오늘(8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시흥동 박미삼거리 주변 버스정류장으로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정류장 주변에 사람이 없었던 덕에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50대 남성 운전자는 운행 중 갑자기 끼어든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