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계산동 상가주택에서 불...30대 심정지 회복

2026.11.08 오후 04:39
오늘(8일) 아침 8시 반쯤 인천 계산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5층짜리 상가주택 5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살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4층에 살던 주민 두 명도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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