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영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대학, 바로 캠브리지 대학교죠.
유서깊은 캠브리지 대학 캠퍼스에서 엘리트 이미지를 깨자는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대학 방송반 학생들이 알몸 뉴스를 제작해 공개했습니다.
화면보시죠.
옥스퍼드대학과 함께 영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캠브리지 대학교, 전통과 권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곳 명문 캠퍼스에서도 파격이 시도됐습니다.
영국 텔레그라프지가 보도한 내용인데요. 캠브리지 학생들이 뭔가 특별한 뉴스를 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졸업 가운을 걸치고 등장하는데 뉴스를 읽기 전 이렇게 파격변신을 합니다.
중요 부위를 간신히 가린채 뉴스를 전하는데요. 여자 앵커 제인 도우는 지나친 엘리트주의를 깨고 학생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서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습니다.
'진지한 엘리트 집단'의 진지한 변신, 경찰이나 대학교측에서도 크게 관여치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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