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계 여성 교도소 직원, 재소자와 성관계로 체포

2016.02.14 오전 07:49
미국 뉴저지주 교도소의 40대 한국계 여성 직원이 재소자와 상습적으로 성관계를 맺어오다 체포됐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뉴저지 교정국 소속 성인교육 교사인 42살 장 모 씨는 살인죄로 60년형을 받고 복역 중인 35살 라시드 워커와 성관계를 맺어온 혐의로 체포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장 씨는 워커의 가족들과도 선물을 주고받고 집안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합의에 의한 성관계를 했지만 '재소자 관리'라는 지위를 이용한 혐의가 적용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김기봉 [kg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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