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길고양이 전문 사진작가가 찍은 '못생긴 고양이' 사진들

2016.06.20 오후 03:40

일본인 마사유키 오키는 도쿄 도심 속 길고양이의 삶을 주로 찍는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자신의 고양이 사진 연작에 '부사얀'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부사얀은 우리말로 '못생긴 고양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그의 고양이 사진에는 고양이의 귀여움이 극대화돼 나타납니다.

마사유키는 "나는 귀여운 고양이가 있는 곳이라면 세계 어디든 여행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마사유키가 찍은 귀여운 고양이 사진들, 함께 보실까요?




















































사진 출처:인스타그램 okiraku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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