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와 '유엔 정신' 강조한 유엔 총회 첫 연설
[문재인 / 대통령 : 유엔 정신이 가장 절박하게 요청되는 곳이 바로 한반도입니다. 평화의 실현은 유엔의 출발이고, 과정이며, 목표입니다.]
■ 트럼프 "로켓맨 김정은, 자살 임무 중"
■ "북한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
■ "트럼프, 불망나니·깡패·미치광이"
■ "사상 최고 초강경 대응 조치"
■ '스트롱맨 vs 로켓맨' 극한 신경전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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