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자동차가 오늘 임시 이사회를 열고 오는 4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닛산차는 임시 주총에에서 소득 축소 신고 혐의 등으로 체포된 카를로스 곤 전 회장을 이사직에서 해임하고 르노 그룹의 회장인 장도미니크 세나르를 새 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올릴 계획입니다.
교도통신은 닛산차가 곤 전 회장 체제와의 결별을 통해 조기에 기업 경영 체제를 바꾸고 하락한 실적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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