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증시, 멕시코 협상 기대로 상승...다우 0.71% ↑

2019.06.07 오전 07:21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과 멕시코의 협상에 대한 기대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힘입어 오름세로 마감됐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1.09포인트, 0.71% 오른 25,720.6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날보다 17.34포인트, 0.61% 상승한 2,843.49에, 나스닥 지수는 40.08포인트, 0.53% 오른 7,615.5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불법 이민자 문제 협상이 합의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란 기대와 연준 주요 인사가 금리 인하의 가능성을 언급한 소식들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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