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BTS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유명인' 43위에 올랐습니다.
포브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엔터테이너 100명' 순위에서, 지난해 5천700만 달러, 약 668억 원을 벌어들인 BTS가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공동 43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보이밴드'와 K팝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순위입니다.
1위는 1억8천5백만 달러, 약 2천167억 원의 수익을 거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차지했으며, 모델 카일리 제너와 힙합 가수 카니예 웨스트,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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