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러시아와 브라질 등이 참석한 신흥 경제 5개국 회의, '브릭스'에서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어제(1일) 화상으로 열린 '브릭스' 외교 장관회의에서, 일본은 이해 관계자와 국제기구가 합의하기 이전에 원전 오염수를 방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른바 '브릭스'는 중국과 러시아, 브라질,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의 회의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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