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스필버그 '더 페이블맨스', 골든글로브 작품·감독상

2023.01.11 오후 04:49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한 영화 '더 페이블맨스'가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더 페이블맨스'는 유대인 가정 출신 스필버그가 어린 시절 왕따를 당했던 내용 등 유년 시절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영화입니다.

마틴 맥도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이니셰린의 밴시'는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골든글로브가 두 영화의 오스카상 여정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