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크라서 러시아 공습에 기자 등 7명 사망

2025.02.26 오후 10:32
미국과 러시아가 종전 논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7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시간 26일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주 당국은 지난 밤사이 동부 코스티안티니브카 지역이 공습을 받아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지 매체 우크린폼은 자사 소속 기자와 남편이 수도 키이우 인근 부차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습에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도네츠크 주에서 반격에 나서 코틀린 마을을 장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