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4월 고용 17만7명 증가...실업률 4.2%

2025.05.02 오후 10:05
미 노동부는 4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7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3만3천 명을 크게 웃도는 규모입니다.

4월 실업률은 4.2%로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고, 전문가 예상에도 부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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