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를 연습하고 있던 한 배구 선수가 공을 보낸 방향으로 잽싸게 뛰어가더니 그대로 코트 바닥에 바짝 엎드립니다.
이윽고 무릎을 꿇은 채 빨간 옷을 입은 여성에게 잇달아 고개를 숙이는데요,
일본 남자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연습하고 있던 니시다 유지 선수가 실수로 여성 스태프를 맞추자 온몸을 날려 사죄한 겁니다.
일본식 사과인 ’도게자’를 과장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때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면서 수백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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