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카니 캐나다 총리 "끔찍한 총격 사건에 깊은 슬픔...유가족 애도"

2026.02.11 오후 03:02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텀블러 리지 총격 사건에 깊은 슬픔을 표했습니다.

카니 총리는 끔찍한 총격 사건에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 참혹한 폭력 행위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과 친구분들께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사건으로 삶이 송두리째 바뀐 모든 분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며, 동료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헌신적으로 나선 구조대원들의 용기와 희생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관계자들은 피해 지역 사회에 최대한의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캐나다 정부는 이 끔찍한 비극에 맞서 싸우는 모든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과 함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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