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공습 사실을 이번에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처음 확인했습니다.
이란이 핵무기를 절대 갖지 못하게 만들겠다며 미군 희생이 따르더라도 위협을 제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들어보시죠.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조금 전 미군은 이란에서 중대 군사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이란 정권의 임박한 위협을 제거해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이 테러 정권은 결코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다시 말합니다. 결코 핵무기를 가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란의 미사일과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입니다. 해군을 무력화하고, 이란의 대리 세력들이 더 이상
지역과 세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이 폭발물(IED)이나 이른바 노변 폭탄을 사용해
수천 명, 수많은 미국인을 포함한 사람들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일도 없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간단한 메시지입니다.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사상자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전쟁에서 보통 그런 것처럼요.
그러나 우리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고귀한 임무입니다.
지금 당장 무기를 내려놓으면 완전한 면책을 보장받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확실한 죽음을 맞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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