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권의 핵심인사들을 제거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이번에는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스라엘군 당국자를 인용해 밤사이 테헤란을 공격하면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하티브 장관의 생사를 포함한 이번 공습의 성과와 피해 규모를 분석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함께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표적 공습했던 이스라엘은 어제 (17일) 라리자니 사무총장과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지휘관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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