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지상전 부대가 중동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보류에 나선 것은 기습을 위한 연막 작전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18시간 내 세계 어디든 투입돼 적 지휘부를 제거하는 82공수사단이 작전 명령을 기다리고 있고, 일본에 주둔하던 '트리폴리'호도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새로운 데드라인 '27일' 중동에 도착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는 오늘 호르무즈 공동관리와 이란 정권 교체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호르무즈 해협은 어떻게 되나요? 누가 통제하게 되나요?) 합의되면 머지않아 열릴 것입니다. (언제요?) 즉시요, 즉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통제하게 되나요?) [공동 관리]할 겁니다. 매우 심각한 형태의 [정권 교체]도 있을 것입니다. 내부 사람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존경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우리가 찾는 사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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