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새 정권이 휴전을 요청했다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이를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란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고 안전해질 때 고려해 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이란의 새 정권이 이전 정권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똑똑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때까지 이란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거나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