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전을 펼치고 있는 이스라엘군을 향해 대규모 반격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헤즈볼라는 현지 시간 12일 밤 레바논 남부 바이아다 지역의 이스라엘군을 향해 공격용 드론을 수십 대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과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멈출 때까지 대응을 계속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날도 레바논 남부 지역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계속하고 이어가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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