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 회담을 위해 아직 파키스탄으로 출발하지 않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백악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지 시간 21일 밴스 부통령이 워싱턴DC에서 정책 회의에 참석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파키스탄 현지 언론들은 밴스 미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현지 시간 21일 회담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미 언론들도 밴스 부통령이 오늘 워싱턴DC에서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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