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범인도 조롱했을 만큼,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의 보안이 너무도 허술한 탓에 때아닌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트럼프 대통령의 자작극이다 라는 주장인데요. 어디에서 이런 주장이 나왔을까요.
먼저 치고 나온 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의 준관영 타스님 통신인데요.
"이번 사건은 트럼프의 갱스터 쇼"라면서 자작극 의혹을 제기했죠.
이후에 SNS상에서는 각종 음모론도 퍼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일부 SNS 사용자들은 별다른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근거 없는 '음모론'을 올리고 있다고 우려를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관련 부정적 여론을 덮기 위해 사건을 꾸며냈다거나, 용의자가 이스라엘과 연관돼있다는 주장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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